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세계창조선교회(WCM)는창조신앙과 성경의 권위를 회복하여 약해진 신앙의 기초를 다시 쌓고,
복음 전파에 힘쓰는 선교단체입니다.

  • 홈으로가기

게시판 내용
그랜드캐년 탐사여행 소감 - 이밝음 교사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5-03-09 08:10:47 조회수 172
rnrn

복음의 시작, 창조과학 탐사여행

rnrn

이 밝음 (학교 교사)


rnrn

    rn두근두근 이번 여행의 핵심은 ‘창조과학 탐사여행’이었다. 사실 이 탐사여행 때문에 우리의 여행이 계획되었고, 덧붙여 다른rn일정도 소화하게 되었다. 출국 전 7 2일 토요일, 우리는 박창성 목사님이 인도하시는 창조과학 특강에 참석했다. 이때 목사님은 다양한 영상과 그림 자료로 창조와 진화론을 설명하셨는데 그 설명이 너무나도 논리적이고 체계적이어서rn올바른 기독교 세계관을 세우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성경의 창조가 ‘과학’이라는 이름하에 진화론의 공격을rn받고 있으며 이것이 기독교의 기반을 흔들고 있다는 말씀에 큰 위기감을 느끼며 이번 탐사여행에 대해 더 큰 기대감을 가질 수 있었다.

rnrn

    rn탐사여행 전날 저녁, 김인환rn목사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께 쓰임받기 위해 강하고 다양한 무기를 많이 장착하자고 하셨다. 그리고 이번rn창조과학 세미나가 그러한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라 하셨는데, 확실히 그러했다. 8 8일 월요일부터 3 4일 동안 미국 3대 국립공원인 그랜드캐년(Grand Canyon), 브라이스캐년(Bryce Canyon), 자이언캐년(Zion Canyon) 및 그 밖의 유명지역들을 여행하였다. 이 탐사여행의rn목적은 성경 창세기에 기록된 천지창조, 노아의 홍수 등이 실제로 있었던 역사적 사건이었음을 자연 속에서rn발견하는 것이었는데 만물 속에 드러난 하나님의 솜씨와 버스와 야외에서 틈틈이 진행된 목사님의 강의를 통해 성경이 오류가 없는 하나님의 말씀임을rn믿고 영적으로 재무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rnrn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오 모든 피조물보다rn먼저 나신이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rn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는니라( 1:15~17)

rnrn

    rn처음 그랜드캐년을 보았을 때 ‘우와~’하는 탄성이 절로 나오지 않을 수 없었다. 그 깊이는 1마일(1.6km), 평균 폭은rn10마일(16km), 총 길이는 277마일(446km)라고 하니 그 규모에 입이 딱 벌어졌다. 이곳은 세계에서rn가장 아름다움 곳 중 하나이고 매년 500만 명의 관광객들이 오는데 세계에서 가장 많은 지층의 단면을rn볼 수 있다는 점에서 지질학적으로 큰 의미를 가진다. 진화론자들은 3억년rn동안 대륙이 융기와 침강을 되풀이 하여 이러한 지층이 쌓였다고 설명하고 또 어떤 이들은 캐년을 흐르는 콜로라도 강이 7,000 만년 동안 흐르면서 서서히 침식했다고 하지만 ① 육지의 퇴적물로 보기에는 캐년의 규모가 너무 크다는rn점 ② 일부 지층에서는 홍수가 아니면 쌓일 수 없는 거대한 바위들을 포함하고 있다는 점 ③ 계곡의 크기에 비해 콜로라도 강의 규모가 너무 작다는rn점 등으로 그랜드캐년은 4,500년 전 지구 전체를 덮는 노아의 홍수가 아니면 절대 설명할 수 없는rn지형이다. 그랜드캐년은 노아의 홍수를 일으킨 바닷물이 바다로 돌아갈 때 침식 되었거나 바다로 미처 빠져나가지rn못한 돌들이 일시적으로 호수를 형성하였다가 물을 막고 있던 불안정한 댐이 무너지면서 일어난 홍수에 의해서 침식되어 만들어진 것이다.

rnrn

    rn숙소로 돌아오는 길에서는 다함께 ‘♬주 여호와는 광대하시도다’를rn찬양하고 차 안에서 선은 언니가 특송도 하였다. 이전 요새미티 국립공원에 갔을 때 하나님께서 주셨던rn시편 8편의 말씀을 다시금 묵상하게 되었다.

rnrn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rn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8:1)

rnrn

다음날 브라이스캐년과 자이언캐년은 그랜드캐년과 또 다른 하나님의rn솜씨를 감상할 수 있었다.

rnrn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rn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1:3)

rnrn

     rn바쁜 일정 중이였지만 우리 일행은 숙소에서 나눔의 시간을 놓치지rn않았다. 그 중 현지 언니는 이렇게 멋진 현장을 보고 세상 사람들은 이것들이 저절로 만들어 졌다하여rn자연(自然)이라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그분을 알고rn찬양할 수 있으니 너무 감사하다고 고백했다. 또한 근영 오빠는 하나님의 솜씨가 세상의 그 어떠한 기술보다rn낫다하여 이후 세워는 모든 교회들이 하나님의 손에 만들어지기를 기도한다고 고백하였다. ‘이 백성은 내가rn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43:21)

rnrn

결혼 전 진화론자였던 박창성 목사님의 과거(?) 때문에 왜 진화론을 믿을 수 없는지도 설명해 주셨는데, 그 이유는rn다음과 같다. 첫째, 생물은 절대로 자연발생 할 수 없다. 하지만 진화론자들은 유인원이 무()에서 만들어져 인간까지 진화되었다고 주장한다. 둘째, 진화하고 있는 중간단계 생물의 화석이 없다. 현재까지 발견된 화석은rn극소수이고 진화를 설명하는데 미비하다. 셋째, 돌연변이(mutation)와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은 진화가rn되지 않는다. 하지만 다윈(Darwin)의 「종의 기원」은rn가설이 검증되지 않은 채 발표 당시 사회적, 정치적 배경에 의해 급속도로 확산되었고 지금은 여러 학문에rn꽉 짜여져 대단한 아성을 지니게 되었다. 우리는 이 아성이 무너지기를 기도해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창조사실이 무너지면 복음이 무너지기 때문이다.

rnrn

    rn많은 학생들이 청소년기에 복음을 의심하게 된다. 그 이유는 학교에서 성경과 반대되는 진화론을 사실인양 가르치고 있기 때문이다.rn나 또한 중고등학교 시절 지구의 탄생을 배우며 고민 했던 기억이 난다. 오늘날 교회가 쇠퇴하고rn복음이 수많은 종교중 하나로 치부되는 이유는 학교에서 진화론을 의무적으로 가르치며 무신론자를 대량으로 만들어 내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박창성 목사님은 창조선교를 제안하셨는데 그 실천사항으로 공립학교에서 창조론을 교육할 것과rn그랜드캐년에 창조박물관(Creation Museum)을 설립하고자 하셨다. 나 또한 목사님의 의견에 적극 지지하며 모든 성도님들이 이를 위해 기도하고 동참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최근 오하이오주에 AIG(Answers In Genesis)가 설립한rn창조박물관은 연간 40만 명이 방문하고 그 가운데 하나님을 인정하고 영접하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고rn있다. 복음에 빚진 우리가 이를 위해 기도하고 마음을 모으면 하나님의 역사 반드시 일어나리라 확신한다.

rnrn

    rn창조과학 탐사여행에서 받은 마지막 선물은 ‘만남의 복’이었다. 여름방학 중에 있었던 우리의 여행은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연령의 평신도, 교역자가rn참석하였다. 특히 세계 각국의 선교사님이 안식 차 참석하셨는데 이동 중 함께 사역을 나누는 시간을 갖게rn되었다. 그 중 터키에서 오신 박○○ 선교사님은 선교사를 흙속에 파묻혀 있는 보석을 캐내는 광부에 비유하시며, 터키를 특수요원을 훈련하는 사역지로 소개하셨다. 덧붙여 그 땅에서rn미치도록 성경을 읽었던 일들을 나누시며 말씀의 능력을 전파하셨다. 함께한 사모님과 두 아들이 매우 사랑스러웠는데rn잘 웃지 않으시는 선교사님 부부의 모습에 내심 약간 당황했다. 하지만 곧 북한선교사님을 통해 그 이유를rn알게 되었는데 복음이 허락되지 않는 척박한 땅에서 사역하시다보니 늘 쫓기신다는 말씀에 눈물이 핑 돌았다. 이○○, 이○○ 선교사님은 해방 후 북한에 만 오 천 명의 순교자가 있었고 14~18만rn명으로 추정되는 지하교회 성도들이 있다고 말씀하셨다. 복음을 전하다 잡혀간 성도들이 감옥에서 12시만 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주기도문을 외운다는 말씀에 내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낄 수 있었다. 이에 모퉁이돌 선교회 소속 선교사님은 “빵을 주면 하루, 아니 일주일을rn더 살 수 있지만 복음을 주면 영원히 산다.” “통일을 위해 선교해야 하겠느냐? 아니면 선교를 위해 통일이 되어야 하겠느냐?”는 말씀을 하시며 뜨거운rn눈물을 흘리셨다. 선교사님의 진심어린 눈물의 통곡을 들으며 나는 북한과 전 세계를 위해 기도하지 않을rn수 없었다.

rnrn

    rn탐사여행 마지막 날 우리일행은 라스베가스에서 하루를 더 묵기로 계획되어rn있었기 때문에 떠나는 일행을 배웅하며 한 명씩 한 명씩 꼭 껴안았다. 짧은 시간이지만 우린 이미 주님rn안에 하나가 되어 있었다. 혹 이들을 천국에서야 다실 만날지 모른다.rn하지만 그들을 위한 나의 기도는 시작되었다. 이번 여행 중 만난 모든 사역자와 선교사님들의rn앞길에 하나님의 축복과 선한 인도하심이 넘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가는 마지막 날rn저녁에는 탐사여행에서 만난 허순옥 선교사님이 직접 LA 선교관을 찾아오셨는데 오래 알고 지낸 친구처럼rn정다움을 느꼈다. 무슬림을 위한 선교사님의 열정과 기도가 반드시 그 땅에서 영글어 풍성한 열매를 맺기를rn소망한다.

rnrn

     rn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은 이것이 끝이 아니었다. 8 17일자 크리스천 뉴스위크(http://www.cnewsweek.com/)에rn우리의 여행 일정이 소개되며 함께한 사진이 일면을 장식했다. 미국으로 가기 전 기도했다. 만나야 할 사람을 만나고, 알아야 할 것을 알게 해 달라고.. 그런데 하나님은 내 기도를 더 풍성히 채워주셨다. 하나님의 마음을rn아주 조금 알 것 같다. 죄악이 가득한 세상에 땅위에 사람을 지으셨음을 한탄하셨지만 당대에 완전했던rn의인, 하나님과 동행했던 노아를 통해 하나님은 심판을 보이셨다. 하지만rn하나님 다시는 물로 천하를 멸하지 않겠다 약속하셨다.

rnrn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받으시고 그 중심에 이르기를 내가rn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다시rn멸하지 아니하리니( 8:21)

rnrn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 만물rn속에 계시는 하나님.. 천지만물을 만드신 하나님.. 내가rn할 수 있는 그분을 향한 사랑은 하나님이 없다 하는 어리석은 자들에게 그분의 사랑을 전하는 것 뿐 일 것이다.

rnrn

    rn꿈같은 시간들이 지났다. 확실히rn단언하건데 이번 여행은 백만불짜리, 아니 돈으로 절대 환산할 수 없는 값진 경험이었다. 무조건 믿어야 한다는 강압적이고 편협한 신앙이 아니라 체계적이면서도 확실한 증거를 통해 성경이 명명백백한 사실임을rn확인했다. 한국으로 돌아와 내 삶속에 두 가지가 달라졌다. 첫rn번째는 학생들에게 복음을 좀 더 확고히 전하게 되었다. 성경이 진실임을 확인했기에 영혼에 대한 갈급함이rn생겼다. 그 결과로 두 번째 기도의 시간이 길어졌다. 하나님rn나라 확장과 세계선교를 위해, 창조박물관을 위해, 우리 미국팀과rn여행 중 만났던 사역자들을 위해 하나님 더 많은 기도의 제목들을 주셨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를 기도제물 삼아주셔서..

rnrn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rn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예레미아 33:3)

rnrn
facebook tweeter kakao line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공지]과학과 기독교의 세계관 차이 - 황치옥관리자2019.06.2534
[공지]진화론의 문제는 과학의 한계에 있습니다 - 이상민관리자2019.06.2535
[공지](추천사) 청소년 비전여행을 다녀와서 - 정용호이미지관리자2018.01.28119
[공지]창조과학에 대한 오해와 진실 - 박창성관리자2017.10.30160
[공지]과학의 한계와 진화론 - 이상민관리자2017.04.01266
[공지]그랜드캐년이 노아의 홍수에 의해서 형성되었다고 보는 이유 - 박창성이미지관리자2016.10.05213
[공지]화성의 물 - Dr. Danny Faulkner (번역: 이충현) 관리자2015.10.02272
[공지]별들이 오늘날 만들어지고 있나?--Brian Thomas (번역: 이충현)관리자2015.05.05126
[공지]빅뱅의 커다란 문제점들--Dr. Jason Lisle (번역: 이충현)관리자2015.04.18163
9개신교인 창조신앙 조사 - 한국갤럽 -중앙일보 기사이미지관리자2015.03.17132
8창조론 vs 진화론 여론조사 - 한국개럽이미지관리자2015.03.17182
7크리스천투데이 기사 - 시화호 탐사여행이미지관리자2015.03.0994
6국민일보 기사 - 창조과학 학술대회 2010이미지관리자2015.03.0981
5국민일보 기사 - 창조과학 탐사여행이미지관리자2015.03.09104
>> 그랜드캐년 탐사여행 소감 - 이밝음 교사관리자2015.03.09172
3KAIST (한국과학기술원) 대학신문 인터뷰관리자2015.03.09102
2세계의 창조과학자들이미지관리자2015.03.08365
1오정방 시인의 그랜드쿨리 탐사여행기관리자2015.02.27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