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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방 시인의 그랜드쿨리 탐사여행기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5-02-27 15:17:36 조회수 176

부인할 수 없는 진실의 현장

-제 1차 그랜드쿨리 창조과학 탐사여행기-

오정방 (시인)

<제 2일> 7. 28(주일)

    어제 하루종일 맑은 날씨가 이어져서 이른 아침부터 오늘도 맑은 날씨가 예상되었다. 6시에 일어나 한 방에서 동숙한 최고령 참가자 정태구 집사(65)와 아침 산책을 다녀오고 나서 샌드위치와 모닝커피로 간단한 아침 끼니를 대신했다. 다른 대원들도 대부분 비슷하게 일어나서 아침식사를 매식했는데 도시가 크지 못하다 보니 식당도 한 두군데 밖에 없어서 약속 없이도 모두 한 식당에서 만날 수 있는 정겨운 도시였다.

    예정했던 8시에 출발하여 오늘은 드라이 폭포(Dry Falls)와 대홍수에 떠내려 온 돌밭과 대형 바위를 찾아보고 팔루스 폭포(Paloues Falls)를 찾아보는 일정이다. 그리고 어제와는 다른 경로를 통하여 포틀랜드로 돌아올 계획을 짰다. 숙소를 떠나 한 20분쯤 나오다가 그랜드 쿨리 댐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는 높은 언덕 크라운 포인트(Ceown Point)에서 성경말씀 로마서 1:18-23절을 가지고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하리라>란 제목으로 안형일 목사의 설교말씀을 들으면서 아름다운 천지를 창조 하신 하나님께 그리고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주일예배를 드렸다.우리가 찾아간 드라이 폭포, 비록 물은 흐르지 않고 있지만 그 웅대함은 절로 감탄을 금치 못하게 했다. 그 크기가 나이아가라 폭포의 다섯배나 된다는데 저곳에 만일 물이 다 흐른다고 보면 정말 절경중의 절경이요 장관중의 장관이 될것 같다는 생각을 하는 동안 까마득한 저 폭포아래 낚시를 즐기는 이름오를 태공이 조각배에 여름을 잔뜩 싣고 한가로이 떠있는 것이 보였는데 물고기를 몇마리나 잡았는지 그것은 지금 내가 알 바 아니다.

    다음 목적지는 홍수에 떠내려 온 수 많은 바위들을 보는 것인데 가는 도중에 강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오는 어느 조그만 유원지에서 주최측이 정성스레 준비해 온 불고기를 상치쌈레 싸서 맛있는 점심으로 친교를 다지고 다시 길을 재촉하여 이른 곳은 눈으로 쉽게 가늠할 수 없는 넓고 넓은 들판에 헬 수도 없는 크고 작은 바위들이 즐비해 있고 그 중에 가장 큰 바위(Giant Boulder)는 우리 키 서너배나 되는데 이것들이 모두 대홍 때 물과 더불어 쓸려 내려가다가 물이 급히 줄면서 그 자리에 멈추게 된것이니 굳이 설명을 듣지 않아도 대홍수가 아니고서는 그러한 흔적을 만들 수 없다는 믿음이 생기게 되었다.오늘의 마지막 코오스는 팔루스 폭포였는데 한 없이 펼쳐지는 광활한 들판을 이리 저리 가로 질러 힘겹게 찾아간 곳에 거대한 폭포와 더불어 주위에 형성된 산더미 같은 현무암층의 깎아지른 지형들도 역시 대홍수의 흔적으로 밖에 이해될 수 없음을 쉽게 알 수 있었다.나를 폭포라고 부르지 마라 나는 이미 폭포의 구실을 못한지 오래 되었나니 그냥 하나의 그림으로만 보고 가라 그러나 미루어 상상하는 것조차 막을 수는 없나니 저 옛날 대홍수 때 이 절벽에 쏟아진 물들이 바다를 능히 채우고도 남았느니라 때가 가까움을 느낀자는 현명하나니 미련한 자가 되지 말고 스스로 지혜로운자가 되라- 흐르지 않는 폭포

<귀로>시간과 거리를 재어보니 아직도 갈 길이 적지 아니 남았다.공식적인 볼거리는 다 끝났지만 중간 중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흔적들이 나타날 때마다 박회장은 설명을 빼놓지 않는다.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싶어서다. 달리는 버스안에서 조용히 생각해 보았다. 이 번 탐사여행이 정말로 나에게 유익하였는가고.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하는것 까지 유추해 보았다. 한마디로 나에게 이 번 여행은 또 다른 눈을 뜨게 해주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며 소감을 말하는 참가대원마다 하나 같이 참으로 보람있는 탐사여행(Fileld Trip)이었다고 실토하였으며 주최측인 세계창조선교회에 아낌없는 격려와 함께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예정했던 숫자가 참가하지 못하여 재정적인 손실을 감수하면서까지 이 행사를 결행한 박회장 내외 분의 용단에 또한 찬사와 감사를 표했다.한 편으로 참가한다고 다 약정을 해놓고 마지막 며칠 사이에 출발을 취소한 몇몇 대원들에게는 물론 아직도 이러한 좋은 기회가 있는지를 몰라서 참가하지 못한 분들에게 꼭 권유해서 다음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간곡히 추천하고 싶은 마음을 금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우주만물은 창조주 하나님에 의하여 초자연적으로 지어졌고 성경은 그 하나님의 영감으로 쓰여진 계시로서 과학적, 역사적으로 전혀 오류가 없으며 창조, 타락, 홍수등은 분명한 사실이며 동,식물의 기본적인 형태는 하나님에 의하여 '종류대로' 창조된 것이지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듯 어느 것도 무생물로부터 만들어지거나 다른 동,식물로부터 진화,발전되지는 않았다는 신앙고백을 분명히 할 수 있게 되었다.

    이 번 여행에 71세의 고령이면서도 피곤함을 잊은 채 차분하게 차를 몰고 가는 운전기사 밥(Bob) 할아버지에게도 고마움을 표했는데 볼거리를 찾는데 많은 시간을 보낸 탓에 예정보다느 많이 늦어지고 있었다. 그래도 우리가 살고 있는 오레곤 주로 들어서면서 한 결 마음은 가벼워졌고 유유히 흐르는 컬럼비아 강물이 서편하늘에 수 놓은 저녁 노을을 받으면서 우리르기듯 조금씩 출러이고 있었다.그 때 버스 앞 창문을 통하여 솜구름 한덩이가 어서 돌아오라 손짓하듯 흐르고 우리들은 헤어지는 아쉬움을 남긴 채 서서히 마음을 가가듬고 있었다.포틀랜드 다운타운을 지나면서 찬송가 524장 "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1절을 두 번 차안에서 부르고 카나다에서 참가한 김종도 목사의 감사 기도를 끝으로 대원끼리 작별을 고하니 버스는 서서히 출발지점인 비벌턴 시내 중앙교회 마당으로 들어서고 있었다.

    시계를 보니 밤 10시가 되었고 오늘 버스 운행은 자그마치 460마일이 가까웠다.안전하게 인도하신 하나님께 다시 찬양과 감사를 드렸다.할렐루야!말씀으로 천지만물을 짓고나서 참으로 보기에 좋았더라 감탄하신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관영함과 인간의 마음과 생각이 악함뿐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지으심을 한탄하사 마침내 대홍수를 통해 심판의 활시위를 당기셨도다 시간은 수 천년을 쉼없이 흘렀어도 그 흔적은 쉽게 지워지지 않았나니 보고 듣고 느낀 그 대로 창조론의 진실을 이웃에 증언하리라 진화론의 허구를 담대히 깨우치리라

- 탐사여행의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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