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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와 진화(4) - 왜 창조과학인가요? - 이상민 박사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11-12 15:07:40 조회수 3

창조와 진화 - 무엇이 문제인가요? (4)

 

이상민 (화학 박사, 청년부 담당 목사)

·   창조과학 인가요?

 

    일부의 사람들에게는 창조라는 말은 성경의 천지창조를 연상시켜 종교적인 인상을 갖게하고, 따라서 창조과학이란 이름은 종교적인 내용을 과학과 연관시키려하거나 또는 증명하려고 한다는 인상을 가지게되고 결국은 부정적인 선입관을 가지는 것을 보게됩니다. 그러나 창조과학은 창조를 증명하려는 것이 아니라, 과학의 방법들을 사용하여 보다 논리적으로 창조를 이해하려는 활동이며, 창조라는 대상이 먼과거의 영역, , 실험과학의 한계를 벗어나는 영역임을 인정하므로 과학으로는 증명이 불가능함을 인정한다고 있습니다. 실험과학의 방법론으로는 접근이 불가능한 것을 이해하므로, 과거 기원의 대상들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초자연적으로 보이는 성경의 기록들을 참고하고 인용하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활동이라고 있습니다.

    이에반해서 초자연적인 영역을 배제하고 이성과 물질적인 경험주의에만 의지하는 진화론의 접근방식은, 겉으로는 매우 객관적이고 과학적으로 보임에도 불구하고 실제는 그들의 한계를 넘어가는 영역을 이성과 과학으로 다루고 있으므로, 결국 자기모순에 빠져있음을 지적할 있습니다. 이러한 모순의 상황에서 진화론은 여러 분야의 기원의 주제들에대하여 과학의 방법론을 사용하여  계속 이론을 만들지만, 그것은 증명될 없는 영역이므로, 이론은 하나의 가정 또는 주관적인 해석일 뿐임을 지적할 있습니다

    예로, 소위 수억년이되었다는 고생대 이전의 캄브리아기라는 지질시대의 지층에서 대진화의 순서를 따르지않은 다양한 생명체들이 동시에 발견되는 현상은 이러한 진화론적인 설명의 모순을 보여줍니다. 예상했던 진화의 순서와 상반된 무질서 아니라, 지층들의 연대의 수치 자체가 검증이 아닌 주관적인 해석의 결과이므로, 모든 것이 조화되지 못하는 것이 당연해집니다. 수억년전에 멸종되었다고 해석했던 수많은 생물 화석들이 현재에도 여전히 살아있는 것들이 발견되고 있거나, 수백만년 되었다는 공룡시대의 지층에서 현재에도 살고있는 많은 동물들의 화석들이 함께 발굴되는 , 수많은 사례들에서 모순들이 나오고 있는 것이 현실이며, 이는 검증이 불가능한 대상들에대하여 주관적인 해석을 적용하였기에 나타나는 필연적인 결과인 것을 이해할 있습니다

    실제 이러한 모순들은 진화론에서 다루는 모든 기원의 주제들에서 나타나고 있음에도, 진화론에서는 그때마다 계속해서 새로운 해석들을 재생산하고 있는데, 이는 검증할 없는 대상들은 반증 또한 불가능한 속성으로인해 무한히 변형된 해석들이 자유롭게 이어질 있기 때문입니다. 이와같이 많은 기원의 주제들에대하여 주관적인 해석이 지배하는 상황에서, 성경의 기록들, 특히 노아의 홍수의 격변적인 기록은, 기존의 진화론의 해석방식으로는 거의 불가능한 많은 부분들에대해 명쾌한 설명을 주게됨을 알게되었는데, 이것이 바로 성경기록을 기반하여 연구해온 창조과학자들의 놀라운 성과임을 있습니다. 진화론적인 접근방식으로는 우연과 오랜세월을 통한 변화라는 고정관념에 모든 설명이 갖혀있으나, 홍수기반의 창조론적인 설명으로는 격변적인 사건을통해 오랜연대라는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것이 가능해지며, 이로부터 생명, 인류의 기원과 연대의 해석 등에 관하여 현재에 보여지는 현상들을 매우 논리적이고도 합리적으로 설명해 주고있음을 보게됩니다.

    결과적으로, 문제는 창조과학이 아니라, 창조를 거부하려는 소위, 이성을 우선시하는 사람들의 인본주의적인 세계관에기반한 해석들에 있다고 있습니다.


·  창조과학이 역사를 다시 쓰다니요?

 

    흔히 창조와 진화의 문제를 과학분야에만 국한된 주제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대상이 만물의 기원의 주제들에 두루 걸쳐있기 때문에,  문제는 거의 모든 분야에 깊이 뻗쳐 있는 것을 파악할 있습니다. 중에 한가지 기존의 역사해석에 창조과학이 주는 사고의 대전환을 살펴보는 것이 유익합니다.

    오늘날의 역사교과서와 박물관에는 예외없이 인류의 발생을 진화론적인 해석으로 일관하여 기술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익숙해진 석기시대, 청동기, 철기 등의 용어들이 오랜동안 인류 발생의 정설인 것처럼 사용되어지고 있는데, 배경에는 화석 기록들을 근거로 오랜연대를 주장하는 고생물학과 지질학의 지질시대표가 있으며,  여기에서 지질시대의 고생물들의 분류가 진화의 결과인 것처럼 해석되어지고, 우연과 오랜시간을 사용한 생물진화론 동위원소 분석법을통한 오래된 지질연대의 해석 등을 통해 한층 강화되어, 결국 진화론적인 인류발생의 이론이 검증된 이론인 것처럼 설명되고 있는 것을 보게됩니다. 이처럼 세계적으로 여러분야들의 이론들이 다수에의해 진화론적인 인류의 역사를 지지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과연 그것이 진리여야만 될까요?

안타깝게도 역사를 돌아볼 , 천년이상 유럽을 지배했던 천동설이 오류로 판명났던 것처럼이나,  다수의 의견들이 틀리게되는 경우들은 너무나 많이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역사에서도 가까운 일본이나 중국의 교육현장에서도 어린세대들이 왜곡된 역사를 진실인 것으로 열심히 교육받고 있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한편으로, 이러한 오랜연대를 기반한 진화론적인 인류 역사의 해석에대해 창조과학에서는 어떤 설명이 가능할까요? 실험과학의 영역을 뛰어넘는 먼과거의 기원에대해서 창조과학은 성경의 노아홍수의 기록을 참고하여 놀라운 설명들을 제공하고 있음을 보게됩니다먼저, 기록에 나오는 지구적인 규모의 격변의 홍수사건은, 거대한 물의 흐름과 대규모의 지진과같은 지각의 변동의 가능성들을 오늘날의 쓰나미 현상과 유사한 모델로 해석하여서, 단기간에 다수의 퇴적층들이 전지구적으로 생성될 있음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급류에 따르는 단기간의 퇴적층 형성은 작은 규모의 실험이나 자연에서도 관찰되어지고 있으며, 대규모의 격변상황에서는 전지구적인 퇴적층 형성이 짧은시간에도 가능하다는 유추는, 오늘날 지구적으로 보여지는 지층들의 규모, 선명한 계면의 상태 부패의 흔적이 없어보이는 화석들의 보관상태 등을 통해서 지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합리적인 해석들은 결코 지질시대가 오래될 필요가 없으며, 오히려 오래되었을 것이라는 해석은 비논리적이며 많은 관찰들과 모순된다는 새로운 주장이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래되었을 것이라는 연대해석에 기반하여 만들어진 인류의 진화 역사 또한, 검증불가능한 가정에의한 것이므로 객관적으로 신뢰할 없게됨을 지적하게 됩니다.

    한편, 지각변동을 동반한 대규모 홍수의 효과를 가정한 경우는, 바다수온의 상승과 이에 따른 증발량 증가 화산재 분출에의한 대기온도 강하와 이에따른 강설량의 증가를 자연스럽게 예상할 있으며, 결과적으로 홍수이후에 다량의 눈이 대륙을 덮어 빙하기가 지속되는 가능성을 설명할 있게됩니다. 이와같은 홍수를 통한 빙하기의 도래는 해수면의 높이를 낮추게되고, 후에 눈이 다시 녹기까지 일정 기간 동안에 아시아와 알래스카 대륙들이 육로로 연결될 있는 상황을 예측하게 해줍니다.

    놀랍게도, 이러한 홍수이후와 빙하기의 연결 시나리오는, 성경에 기록된 중동지역에서의 노아의 후손들의 분포와 바벨탑 사건 이후로 점차로 진행된 전대륙을 통한 인류확산의 경로를 설명해 있습니다. 일부가 빙하기에 만들어진 알래스카의 육로를 통하여 아시아를 거쳐 아메리카 대륙으로 이동하는 경로가 설명이되며, 이는 현재 남아있는 아시아와 아메리카 대륙간의 언어의 유사성과 여러 유적과 풍습들의 유사성을 통해서도 지지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창조과학의 격변적인 해석에 기반한 연구들을 통해서, 오래되었을 것이라는 진화론적인 연대해석의 모순들이 설명되어짐을 있습니다. 따라서 소위, 석기, 동기 철기 등의 도구의 종류에따른 인류 역사의 연대해석은 실제로는 홍수이후의 열악한 상황에따른 도구의 제작환경에 따른 것으로 이해할 있으며, 진화론적인 인종의 발생이론은 실제로는 빙하기에 걸쳐서 진행된 동일한 언어그룹의 가능한 이동 경로들을 보여주는 것으로 충분한 재해석이 가능해집니다. 이와같이 합리적이고도 현실의 증거들과 부합하는 새로운 역사이론은 성경의 홍수기록을 근거로한 창조과학의 접근으로만 가능해 지는 것을 부인할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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