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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와 진화(1) - 지금 나하고 무슨 상관일까요? - 이상민 박사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11-12 14:33:08 조회수 3

창조와 진화 - 무엇이 문제인가요? (1)

 

이상민 (화학 박사, 청년부 담당 목사)

 

    2010 1, 저는 뉴욕주 로체스터의 교회에서 처음으로 창조과학세미나를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당시는 제가 로체스터대 화학과의 박사과정 3년차였고, 창조과학 관련해서는 한국에 있을때 아주 일부를 들어본 적은 있었지만 모르고 있어서, 실제로 주제를 나누는 세미나에 참석한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당시까지 한국에서 차세대 첨단 디스플레이 화면 개발이라는 주제로 일해오다가, 같은 분야에서 박사과정의 기회를 얻게되어서 공부하고 있었던 터라, 창조과학은 무척이나 낮선 주제였던 같습니다. 여러가지 주제들과 내용들을 들으면서 처음 느꼈던 하나는, 요즘같은 과학이 미래를 주도하는 첨단 과학시대에 아직도 이런 과거의 오래지난 (?)듯한 주제들을 나눠야 할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만, 점차로 진화론 (종에서 종으로의 대진화, 소진화는 변이현상) 교회에 끼치는 영향을 듣게되면서, 오늘날 청소년들이 교회를 떠나고 여러 사회적인 혼란을 겪는 이유에 많은 작용을 하고 있다는 것이 마음에 계속 남게되었습니다

    그 후로, 창조와 진화라는 논쟁이 정말 무었인지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해봐야겠다는 동기가 생기면서 틈틈히 살펴보게되었고, 후에 학위를 마치고 실리콘벨리에서 회사 연구원으로 활동해오던 동안에도 계속이어져, 오늘날에는 저도 이주제를 기회있는대로 나눠야한다는 일종의 책임감을 가지게되었습니다.

    본지에서 나누려는 요지는, 창조와 진화의 논쟁은, 일부사람들이 생각하는 그저 과학의 일부 분야에서만 논란을 일으키고있는 주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많은 분들이 간과하는 부분인데, 실제로  창조와 진화의 논쟁이 다루는 기원이라는 주제는, 만물의 기원으로부터 사람의 기원까지 광범위하게 연결되어 있기때문에, 자연과학을 넘어서 인문학과 사회, 종교, 교육 사람의 정체성과 문화에까지 폭넓게 영향을 미치는, 시대를 초월하여 모든 사람들이 주제로부터 자유로울 없는 하나의 본질적이고도 근원적인 질문이라는 사실입니다. 오히려 범위와 파급효과가 너무나 크기때문에, 사람들이 그동안 얼마나 영향을 받아왔는지 조차도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이 같습니다. 광범위한 주제를 지면에서 모두 다루기는 불가능하기에, 우선 일반적인 오해와 관심도가 높은 일부 질문들에 초첨을 두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창조와 진화, 지금 나하고 무슨상관일까요?

    근대이후로 기원에대하여 보편적인 자리를 차지하게된 진화론이 오늘날 세대와 무슨 상관이 있는지에 관해서 먼저, 그동안 진화론이 공교육에서 가르쳐진 역사를 살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영국에서 다윈의 종의기원이 출판된 1859 이후 유럽에서는 급격하게 진화론이 퍼지게되었는데, 이는 결국 독일과 소련 등지에서 유물론에 기반한 공산사상의 기초가되어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은 역사가 증명해 줍니다. 미국은 20세기 초만해도 비교적 기독교신앙을 지키려는 노력이 활발했지만, 다윈과 친분이 있는 하바드대 교수 등을 통해 지식인층을 대상으로 진화론이 유입되기 시작했고, 결국에는 1960 초에 캐네디 대통령의 결정으로 공교육에서 성경이 사라지고 대신 진화론이 가르쳐지기 시작하였습니다. 미국의 신앙이 퇴보하고 세속화가 급격히 진행된 시기는 진화론의 도입시기와 너무나 일치합니다

    일본의 경우는 미국보다 빨리 공교육에 진화론이 유입되었는데, 1800년대 말기에 동경대를 통하여 진화론이 유입된 이후로, 미국처럼 교과서에서 성경 교육이 사라지게되었으며, 결국은 진화론에 근거하여 우성인종과 열등인종을 구분하는 우생학이 지배하는 식민지 침략을 가속화하게 되었습니다. 결과 하나는 치욕적인 대한민국의 식민지화로 이어졌으며, 또다시 공산사상으로인한 남북분단과 전쟁으로 계속 이어진 것으로, 결국 이러한 민족적인 고통의 원인 하나가 바로 유물사상의 근거가되는 진화론 확산의 결과인 것을 부정할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중대한 문제들을 간과한 채로, 대한민국도 1970년대에 진화론을 과학과 인류학 등의 분야에서 의무 교육화하게 되었으며, 이제는 전세계적으로 선진교육을 가르치는 많은 나라들에서는 진화론을 교육받은 세대들이 대다수를 차지하는 결과를 낳게되었습니다. 이러한 역사의 흐름을 살펴본다면, 과연 누가 진화론과 무관하다고 있을까요? 이제는 오히려, “모두가 진화론의 교육을 받고 자라왔으니 상관없다 논리를 펴는 것이 자연스러운 시대가 것을 부정할 있을까요?

 

  • 요즘 시대에 창조냐 진화냐는 한물간 이야기 아닌가요?

    많은 분들, 특히 첨단 과학기술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창조와 진화의 문제들을 나눌 때에 요즘은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정보 시대 또는 우주 과학시대인데, 그런 내용은 아주 예전에 중고등학교에서나 배웠던 옛날이야기 아닌가요?” 하는 질문을 하는 것을 봅니다. 그리고 일상의 주변에서도 과학 기술의 영향이 너무나 나머지, 과거의 기원의 주제들도 이미 다수의 과학자들이 연구를 마치고, 정리가 끝나버린 새로울 것이없는 내용들일 것이라고 간과하기도 합니다. 한편, 인문학 등의 비과학의 분야에서 생활하는 젊은세대에게는, 인권의식이 지금처럼 발달한 글로벌 다문화 시대에 과거의 노예제도나 인종차별같은 내용을 다루는 것은 너무나 생소하게 들리기도 합니다. 마치 전후의 세대들이 전쟁을 겪은 기성세대들의 이념교육을 이해하지 못하듯이, 창조와 진화의 기원문제는 구세대에 지나간 하나의 유행처럼 들리기도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신세대의 사고방식 또는 경향들의 이면에대해 과연 현실은 어떨까요?

여전히 학교에서는 물질주의 또는 이성에 근거한 경험주의의 교육만이 가르쳐지고, 계몽주의 또는 자유주의라는 이름으로 인본주의적인 내용들만이 학교를 가득채운 , 이성을 초월한 하나님의 존재는 원천적으로 차단되어져 생각의 마비를 조장하는 현실을 부정할 없습니다. 존재의 근원을 물질에서만 찾게만들어서, 자연스럽게 진화론을 기원의 진리인 것처럼 배우게되고, 결과적으로 약육강식과 적자생존의 논리를 당연한 것으로 교육받게되며, 무한 경쟁의 사회 국가구조를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것을 보게됩니다. 존재의 근원이 물질이라고 교육받는 순간 옳고 그럼의 절대적인 기준이 사라지기에, 도덕과 윤리는 더이상 의미를 찾지 못하게되고 인본주의는 개인의 이익을 최우선으로하는 개인주의로 이어지며, 이제는 인권의 이름으로 결혼과 가정의 파괴, 성정체성 혼란 많은 사회의 부조리들이 넘쳐나게 하는 것을 보게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고 말씀을 듣게될 , 모든 것은 하나님의 창조질서의 붕괴라는 너무나 명확한 설명으로 요약이 되어지는 것을 보게됩니다. 성경의 수없이 반복되는 역사기록들을 되돌아 볼때,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사사기21:25) 말씀처럼, 결국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고 말씀을 따라 살지 않을때 필연적으로 반복되는 역사의 장면들인 것을 보게 됩니다. 다시말해서 창조와 진화의 선택은, 한시대의 지나간 유행처럼 흘러간 이야기가 아니라, 역사에서 반복되는 분명한 가르침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어진 사람의 본래 자아를 회복하게 하는, 오늘날 모든 사람들에게 예외없이 중대한 문제인 것을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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