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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한계와 진화론 - 이상민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04-01 05:06:02 조회수 203

과학의 한계와 진화론

 

이상민 (화학 박사, Nanosys Inc.  연구원)

  1. 과학의 한계와 진화론

  2. 기원을 이야기하는 과학의 예시들

  3. 오늘날 진화론이 과학으로 가르쳐지는 이유


  1. 과학의 한계와 진화론

    성경의 창세기 1장에서는, 하나님이 엿새동안 천지 만물과 사람을 만드시는 창조의 과정을 구체적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은 이 말씀을 그대로 믿지 않고 다르게 해석하려는 경향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으며,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배우는 진화론의 영향으로인해, 성경의 창조의 내용을 신화로 생각하기도 합니다. 학교에서 과학시간에 가르치는 진화론에서는, 물질과 생명의 탄생, 지질구조의 변천이나 별의 생성 등, 여러 대상들의 생성 기원에 대해서, 오랜시간에 걸쳐서 우연히 만들어 지는 것이 과학의 연구결과라고 가르치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진화론에서 말하는 소위 지구의 나이 45억년, 또는 우주의 나이 137억년이라는 설명들은, 과학으로 입증된 것처럼 설명하지만, 실상은 과학의 관측 결과가 아니라 주관적인 해석의 결과일 뿐임을 상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이점을 간과하면서 수많은 문제들이 생기게 되며, 결국, 이것은 오늘날 진화론에 편중된 교육의 영향이라고 있습니다. 오늘날 이러한 과학의 한계를 인식하지 못하는 이유는, 과학이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과학만능주의가 너무나 팽배해 있기때문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말해서 과학은,  관찰이 가능하거나 반복 또는 재현 실험이 가능한 영역을 다루며, 3차원의 공간과 현재라는 시간의 틀에서만 활동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과거를 다루는 태초나 기원의 문제들은, 시간을 거슬러가는 4차원의 문제이므로, 현재의 시간틀에 갖혀있는 과학은, 결코 과거를 접근할 없다는 것을 분명히 지적할 수있습니다. 태초의 사건을 논하지 않더라도, 과학은 내일의 사건사고를 관측할 없고, 어제의 사건은 일부 관측된 기록 범위안에서만 이해할 있으며, 이러한 기록이 없는 경우들은, 결코 정답이 없기에, 결국 주관적인 상상에의한 해석만이 가능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과학의 한계를 볼때, 기원의 대상들을 과학으로 설명하려는 진화론(오랜지구론, 다중격변론 등을 포함), 실상은 과학이 아니라, 상상에 기초한 문학(이러이러 했을것)이나 시각예술(이렇게 생겼을 것)임을 지적할 있게 됩니다. , 기원을 논하는 진화론의 주장은 더이상 과학에의한 관측결과가 아니라 주관적인 해석일 뿐이므로, 성경의 창세기 기록을  과학으로 논하거나 반박할 없음을 분명히 알게 됩니다.

 

      2. 기원을 이야기하는 과학의 예시들

 

     기원을 다루는 여러 과학의 분야들(지질학, 고생물학, 화학, 생물학, 유전학, 천문학 ) 가운데, 먼저 지질 구조의 생성과 변천을 어떻게 해석하는지를 살펴볼 있습니다. 유명한 그랜드캐년의 형성이 수억년이 걸렸다는 주장이 과학적인 것이라고 하지만, 실제 캐년 형성의 과거 초기상황은,  현재의 과학으로 관측할 있는 시간적 한계의 너머에 있는 4차원의 사건임을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의 모양으로의 형성 과정정보도 역시 과거에 있기에, 과학으로 없는 대상임을 알게 됩니다. 또한 현재의 캐년을 재생실험할 수도 없기에, 결국 있는 것은, 현재에 일부사례들에서 관찰되는 지층의 형성과정과 속도가, 과거에도 동일했을 것이라고 임의로 가정하며, 현재의 속도로 과거에도 똑같이 쌓였을 것이라는 가정들을 임의로 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 지층의 형성기간이 과학으로 입증된 것으로 말하지만, 실제는 초기정보, 경로나 속도 정보가 모두 없기에, 입증이 불가능한 주관적인 가정들을 하고 있음을 지적할 있습니다.

     또다른 예로, 방사성동위원소 분석으로 운석의 나이가 45억년이므로, 지구의 나이도 이정도라고 하는 주장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경우도, 현재 과학이 알고 있는 것은, 오늘날 관측되는 동위원소의 붕괴속도만 측정 가능 , 운석에 있었던 동위원소의 초기량은 과학으로 없는 영역이며, 붕괴과정에서 오염여부나 붕괴속도의 일정여부도, 모두 과거의 사건이기에, 과학은 접근 없음을 됩니다. 이역시, 과거 정보들을 과학으로 말할 없음에도불구하고, 모두 현재와 같을 것이라는 검정이 불가능한 가정들을 , 분석을 하게됩니다. 하지만, 이것은 과학이라 없음을 상식으로 있습니다.

     또다른 예로, 수억광년 거리에 있다는 별의 거리 이야기도 마찬가지임을 있습니다.

오늘날 빛의 속도는 정확히 측정할 있습니다만, 별에서오는 빛의 속도는 지구주위에서 관측된 것이며, 빛이 별에서 출발할때의 초기속도는 과학으로 측정할 없으며, 빛이 전달되는 경로나 속도정보도 과학은 말할 없음을, 상식적으로 지적할 있습니다. 결국 초기정보나 경로정보등을 과학으로 말할 없음에도, 마치 모두 아는 것처럼 임의로 가정하여 별의 거리를 이야기 한다면, 그것은 과학이 아닌 문학적 진술에 불과함을 있습니다.

    그외의 다른 많은 기원의 예들도, 결국 이와 똑같은 패턴이 반복될 뿐입니다. 이것은, 현재의 시간틀에서 얻어진 수많은 첨단 연구결과들이 있더라도, 관측의 한계너머에 있는 과거의 초기정보는 여전히 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과거의 사건인 기원이라는 대상을 과학으로 설명하겠다는 것은, 과학의 한계를 인정하지 않는 명백한 오류인 것을 분명히 지적할 있게됩니다. 

 

     3. 오늘날 진화론이 과학으로 가르쳐지는 이유


 오늘날 학교에서는 진화론만을 가르치고 과학뿐만 아니라 사회학이나 기타 분야에까지 진화론이 뻣어나가 있는 현실에서 보듯이, 다수의 사람들이 진화론을 지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문제의 본질을 지적할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즉 과학의 한계를 분명하게 이해하게 된다면, 과거를 다루는 기원 문제는 결코 과학으로 입증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과거의 사건을 다루는 재판을 통해서도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재판이 공정하길 기대합니다. 이때 공정한 재판을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과거 사건에 대한 관측기록 즉, 객관적인 증거와 사건을 본 목격자 (또는 관측자)가 있느냐는 것이지, 검사나 변호사와 같은 전문가들의 현란한 변론이 답을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즉 공정한 재판을위해서는 심증이 아닌 물증이 필요하고, 진실한 목격자가 필요할 뿐, 이것이 불확실할때는 재판에 참여하는 전문가들의 전문적인 의견만으로는 판단 할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분명한 것은, 과거의 기원문제나 태초의 사건들의 특징은, 초기의 상태에대해 관측자나 목격자가 결코 없다는 것이며, 현재의 과학으로는 그 대상이 관측하거나 반복 실험이 불가능하기에, 여러 기원을 다루는 전문 과학자들의 그 전문성이 답을 줄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진화론을 주장하는 생물학이나 지질학 또는 천문학 등의 여러 분야에서 소위 전문가라고하는 사람들도, 그 대상이 과거로 거슬러가는 기원일때는, 초기나 과정의 정보들을 알 수 없기에, 기원을 답 할 수있는 전문과학자는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을 분명히 이해할 때, 기원을 다루는 진화론이 과학이라고 다수가 주장하더라도, 그 주장이 왜 오류인지를 지적할 수 있게됩니다. , 문제는, 기원을 다루는 진화론은 과학이 아니라는 사실을 다수가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이며, 또 그 대상이 과학의 관측한계를 넘어가기에, 정답을 줄 수 있는 전문과학자는 없다는 사실을 간과하기 때문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마치, 중세의 천동설이 천년이 넘는 시간을 지배한 것과 같다고 하겠습니다. 천동설이 그토록 지속될 수 있었던 것은, 당시 소수의 전문가적인 위치에 있는 사람들의 의견을 다수의 사람들이 의심없이 그대로 믿고 따랐기때문입니다. 이것이 오늘날의 교육의 현실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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