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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창조선교회(WCM)는창조신앙과 성경의 권위를 회복하여 약해진 신앙의 기초를 다시 쌓고,
복음 전파에 힘쓰는 선교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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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께서 함께하신 창조 과학 여행은 평생 잊지 못할 내 삶을 다시 점검할 수 있는 귀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박창성 목사님 열정과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임집사님 찬양이 지금도 귀에 들립니다. 영으로 하시는 찬양 진정 감사 드립니다. 이번 여행이 우리에겐 한없는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박창성 목사님의 하나님의 창조 과학을 더 많이 알리고 싶어하심이 눈에 선합니다. 감동 그 자체입니다. 아름다운 만남을 허락하신 우리 주님께 영광과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위영실 권사) 

  • "그동안여행을 마친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몇 수년만에 나들이 나간 외출이어서, 마냥 즐겁기만 했습니다. 무엇보다도,하나님께서 묶어주신 형제 자매님들이서더 바랄것 없이 친근하고 마음편히 느껴져, 이번 여행이 더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웅장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대하니, 그동안 일로 인한 스트레스들이다도망가 버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아무것도 생각하고 싶지않은 자유로움이었습니다. 이번 여행을 통해서, 한동안 잃어버렸던 '웃음'도 많이 누렸고, 부담없이 웃고 떠들었습니다. 이번 여행에 최선을 다해주신 박목사님께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 (곽유신 권사)

  • "제 신앙생활에 큰 전환점이 될 귀중한 여행이었습니다. 박목사님께서 확신에 찬 음성으로 전해주신 노아홍수의 흔적들을 직접 보니 이제부터는 성경이 달리 보입니다. 생생한 역사의 기록이라고 말입니다. 탐사여행에 동행하신 모든 분들 6일간 이었지만 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한분 한분에게서 예수님의 향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추억으로 고이 간직하겠습니다." (박영태 집사)

  • "역시 우린 복 받은 사람들이에요박창성 목사님의 창조과학을 통하여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나타내시고자 하시는 그 열정이 널리 세계만방에 알려지고 크게 번창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박창성 목사님의 하나라도 우리에게 더 심어주시려는 열정어린 그 모습에 감사 감사드립니다. 임집사님의 피곤하셨을텐데도 찬양과 배려로 우리를 즐겁게 해주시고 또 공항까지 배웅해주시며 아끼지 않으신 사랑에 감사드리고, 웃음으로 서로서로 한마음이 되어 한 가족같은 즐거운 여행되었음에 모두에게 감사 감사드립니다.여러분들로 인하여 행복했고 마음껏 웃을 수 있었습니다. 늘 주안에서 평안하시고 좋은 소식과 기회를 만들어 뵙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김영숙 권사)

  • "할렐루야! 창세기를 눈으로 증거한 한 주간을 보내고 돌아와서 꿀같은 단잠을 잤습니다. 그림 같은 Louis Lake, Morain Lake 의 모습과  Athabaska 빙하, Grand Coulee 의 압권하는 광경이 아직도 저의 눈 앞에 어른거리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박창성 목사님을 비롯, 하나 같이 보석 같은 믿음의 형제자매를 만나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그리고 또 하나, 뜻깊은 여행 뒤에 돌아갈 일상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까지 더해 몸 둘 곳 모르는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남기윤 집사)

  • "이번 창조과학 탐사여행은 시간이 갈수록 두고두고 더 마음 깊이 되새겨지며, 창조주 하나님을 경외하고 찬양하는 믿음의 뿌리가 든든해질 뿐만 아니라, 예수가 그리스도이시며, 하나님이라는 진리의 성경 말씀을 전하여, 죽어가는 영혼들을 살리는 선교적 사명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또한 성경적으로나 과학적으로 갈등이나 막힘이 없는 박창성 목사님의 보수적 신앙은 우리에게 많은 도전이 되었습니다." (백은학 장로)

  • "관광여행을 통해 본 일이 있었지만 이번 여행이야 말로 특별한 보람이 있었습니다. 전 일정을 통해 주로 창조와 관련된 내용으로, BUS안에서는 이해를 돕는 내용의 설명으로, 그리고 바깥에서는 웅장한 자연속에서 하나님의 창조와 그 섭리를 그대로 의심없이 받아드리며 익히는데 걸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무조건의 믿음도 중요하지만 이해하며 믿는 것이 더 힘이 있는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시작하신 사역을 위해서 힘이 닫는데 까지 최선을 다하실 것을 기원합니다." (염창섭 집사) 

  • "Grand, Bryce, Zion Canyon 을 돌아보면서 하나님의 창조와 노아 홍수를 과학적으로 입증하며 확신을 얻은 뜻 깊은 여행이었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 하시니라."(창1:1)의 6일 창조의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믿음이어야겠다고 깨달아졌습니다. 진화론자들의 가정은 무한하며 정답은 없고 하나님의 창조를 깨달은 개인의 믿음과 결정은 하나이며 확신입니다. 박창성 목사님의 해박한 지식과 질서 정연한 강의로 창조와 노아홍수의 진실을 잘 정리할 수 있는 여행이었습니다." (최대영 장로) 

  • "실제로 보고 느끼니까 생소하기만 했던, 영영 나와는 상관없이 멀리있는 것으로만 생각했던 하나님을 이제는 피부로 느낄수 있고, 하나님을 곁에서 뵙고 아버지 품에 묻히고 싶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조 죠셉) 

  • " 성령께서 현장에 역사하시는 교육이야말로 힘이 있는 교육이며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교육입니다. 바로 창조과학 탐사여행 이 그러한 교육의 하나라고 확신합니다. 이 사역이 많은 분들께, 여러 계층에 넓게 확산되었으면 합니다. 특별히 학생들, 청소년들과 청년들에게 이러한 기회가 많이 주어지기를 소망합니다." (김종도 목사)
  • “노아의 홍수로 심판하신 흔적을 봄으로써, 우리주 예수님이 앞으로 다시 오실때의 마지막 심판에 대해서 예언하신 말씀이 더욱 피부로 느껴집니다. 그러므로 믿는자로서, 우리 주님 예수안에서 깨어있는 믿음생활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박은자 집사)
  • “진화냐 창조냐하는 논쟁을 할때마다 제가 할수 있는 대답은 진화론의 헛점에 대한 것들이었지, 창조에 대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증거들은 들지 못했습니다. 이번여행을 통해 그 증거들을 직접보고 체험할 수 있어서 매우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실제 섭리하심과 내가 믿는 하나님이, 성경이 진리였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무명)
  • “진화론과  창조론에 대한 책들을 몇권 읽었지만 잘 이해되지 않던 문제들이 이번기회에 많이 해결되었습니다. 박창성 회장의 자신있는 설명을 들으면서 이 사역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고, 이 방면에 관심을 가진 일꾼들을 길러야 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나균용 목사)
  • “목사였으면서도, 6일 창조. 그것은 늘 영적 부담이었다. 본래 과학 분야에 문외한인데다, 설득력있는 강의를 들어 본 기억도 없다. 아니 어쩌면 외면해 왔는지도 모른다. 그 결과는, 본의 아니게 그 중요한 창세기 1장-2장을 개밥에 도토리처럼 대해 왔음이 사실이다. ...... 진화론 자체는 비성서적인 큰 이단이라 확신했으면서도, 창세기 1-2장을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문자 그대로 믿지 못하고 과학이란 미명의 우상과 타협해 왔던 자신의 부족을 깨닫는 귀한 기회였다. 그리고, 노아의 홍수가 전 지구적이란 확신도 더욱 분명해 졌다. 창조선교 사역자 박창성 선교사님이 계신 것에 자부심을 갖으며 평생에 기억 할 만한 귀한 탐사 여행을 인도해 주심에 감사드린다." (최재천 목사)